기존 문서를 Lore AI 로 이주
기존 README · Notion · Confluence 페이지를 한 번에 옮기지 마세요. 카테고리 단위로 점진적으로 이주하는 것이 비용이 가장 낮습니다.
1. 도메인 한두 개로 시작
가장 활발히 변경되는 영역 하나를 골라 (auth, payment 같은) domains: 에 등록 → 핵심 모델·서비스에 @Domain 만 먼저 붙입니다.
2. lore sync 로 실측
@BusinessLogic 이 빈 채로도 sync 가 돌아갑니다. 출력된 .lore/flows/<카테고리>.md 의 “심볼 목록” 이 곧 카테고리 범위입니다.
3. 한 줄 요약 채우기
기존 문서를 보며 @BusinessLogic 한 줄을 채워 넣습니다. 요약은 Notion 의 한 단락이 아닙니다 — 60자 안에 의도가 들어가야 합니다.
4. @History 는 데이터 변경 시점만
지나간 모든 변경을 기록할 필요는 없습니다. DB row 의 의미가 달라지는 시점만:
- ENUM 값 추가/제거
- NULL 정책 변경
- 임계값 변경 (백필 없음 시 특히)
5. 이주 우선순위
높음 ─ models / schemas / migrations
↓
services / use-cases
↓
views / handlers / route handlers
↓
낮음 ─ utils / view-only components6. Notion 에서 발췌
기존 Notion 의 “왜 이렇게 짰나” 절은 → @Context 로 옮깁니다.
@Context: trial 종료 후 자동 결제 실패 시 3일 grace 제공 (CS 요청 #1203)7. 첫 번째 카테고리 완성 후
Lore Board 에 publish 해서 팀이 실제로 읽도록 합니다. 이 시점부터는 다음 카테고리 이주가 훨씬 쉬워집니다 — “왜 우리가 이걸 하는지” 가 곧 모범이 됩니다.